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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언, 걱정 쏟아진 故 휘성 추모.."안 좋은 생각 하면 안 돼" 난리 '무슨 일?'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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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라 기자
/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황승언 인스타그램 캡처
황승언

배우 황승언(36)이 가수 고(故) 휘성을 추모하며 과거 추억을 꺼냈다.


황승언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새 게시물을 업로드한 가운데, 휘성 히트곡 '위드 미'(With Me)를 배경음으로 설정하며 고인 추모 행렬에 동참했다. 앞서 10일 휘성은 향년 43세 일기로 갑작스럽게 사망, 대중을 충격에 빠트렸다.


특히 황승언은 2003년 '위드 미' 발매 당시, '국내 SNS 원조' 싸이월드 미니홈피의 인기 BGM(배경음악)으로 손꼽혔던 만큼 그 시절 추억을 소환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여기엔 청초한 민낯부터 파격적인 속옷 노출까지 황승언의 거침없는 매력이 담겼다.


이에 일부 팬들은 걱정을 표하기도. 한 네티즌은 "안 좋은 생각 하시면 안 된다. 추억은 뭐든 아름답다. 지금 지나면 모두 추억이고 아름다울 거다. 아름다운 사진이지만 앞으로 더 좋은 날이 있을 거다. 힘내라"라고 응원의 댓글을 썼다.


또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저 역시 그 시절을 함께해서 더더욱..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등 휘성에 대한 애도 메시지도 이어졌다.


황승언은 "우리 (황)승언 님은 건강하게 오래 봐요"라는 한 팬의 댓글에 "모두가 오래오래 봤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황승언은 2009년 데뷔한 뒤 영화 '족구왕' '더 킹',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로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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