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공효진 아들' 김강훈, '키 180cm' 고등학생됐다 [스타이슈]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김강훈 SNS 캡처
/사진=김강훈 SNS 캡처

아역 스타 김강훈이 고등학교 입학 근황을 알렸다.


11일 김강훈 모친이 운영 중인 김강훈의 공식 SNS 계정엔 "너의 고등 생활을 응원해 #김강훈 #17살"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엔 훌쩍 자란 김강훈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그는 교복을 입고 어엿한 고등학생의 자태의 뽐냈다. 이에 앞서 키가 180cm를 넘어선 근황이 전해지기도. 그야말로 '폭풍 성장'한 김강훈이다.


김강훈은 2009년생으로 4살 때 예능, 5살 때 연기자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 특히 그는 2019년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공효진의 아들 역할로 시청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김강훈의 '폭풍 성장'에 아역 출신 배우 남다름의 모친은 "7살 꼬마 강훈이가 어느덧 17살 멋진 소년이 되었네"라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