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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환' 풍자, 팬들도 놀란 브이라인..갸름해진 근황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풍자 SNS
/사진=풍자 SNS
/사진=풍자 SNS

트랜스젠더 방송인 풍자가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풍자는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거울을 바라보고 있는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풍자는 갸름해진 턱선과 작아진 얼굴을 자랑하고 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한 그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도 자랑했다.


이에 팬들도 놀라 "브이라인 뭐냐", "언니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풍자는 2019년 유튜버로 데뷔했다. 이후 웹 예능 프로그램 '바퀴 달린 입', '또간집' 등을 통해 차근차근 인지도를 높였다. 또한 그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혓바닥 종합격투기 세치혀', KBS 2TV '덩치 서바이벌-먹찌빠'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U+tv '내편하자4'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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