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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후 퇴사' 김수민 "'검사' ♥남편, 박보검보다 나아"..최연소 아나 포기할 만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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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김수민과 그의 남편/사진=김수민 SNS
김수민과 그의 남편/사진=김수민 SNS
김수민 가족/사진=김수민 SNS

SBS 아나운서 출신 김수민이 남편 자랑에 나섰다.


지난 19일 김수민은 개인 계정을 통해 "친정엄마가 '폭삭 속았수다'를 보더니 '박보검이 네 남편 역할'이라고 하길래 웃었다. 그리고, '박보검보다 우리 오빠가 낫거든??' 너스레도 떰"이라고 밝혔다.


이어 "작년 가을, 둘째 100일에 찍어둔 제주 사진을 보며 애순이 삶과 내 삶을 가만 들여다본다. 우리 엄마는 금명이, 나는 금명이 딸 수민이 정도 되는 거 같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 바다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수민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한 사진에는 김수민이 남편을 껴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수민은 2018년 만 21세에 SBS 24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당시 그는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김수민은 2021년 돌연 퇴사하고 2022년 3월, 5살 연상의 검사와의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5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한편 지난 7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넷플릭스 시리즈다. 특히 관식이는 애순이를 오랜 시간 열렬히 사랑하는 사랑꾼 면모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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