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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윤, 이혼 3년만 웨딩드레스 입었다.."꿈일까 생시일까"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사진=최정윤 인스타그램

배우 최정윤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공개했다.


20일 최정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 드레스가 너무 예쁜데 이것은 꿈일까 생시일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멍한 표정으로 어딘가를 응시하는 최정윤의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를 입은 그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최정윤은 MBC 일일드라마 '친절한 선주씨' 촬영 중인 것으로 보인다.


이에 배우 박진희는 "어머 세상에. 이렇게 예쁠 일이야?"라는 댓글로, 최정윤의 미모에 감탄했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이랜드 그룹 부회장의 장남이자 그룹 이글파이브 출신인 윤태준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딸을 뒀으나 지난 2022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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