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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이재아, 이강인 만났다..심장소리 들릴 만큼 밀착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이수진 SNS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이재아가 축구선수 이강인과 만났다.


26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재아 심장소리, 여기까지 들리는 듯"이라는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강인과 만난 이재아의 모습이 담겼다. 이재아는 이강인 옆에 서서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강인은 환한 웃음을 보이고 있고, 이재아는 수줍은 듯 옅은 미소를 짓고 있다.


앞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은 지난 25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요르단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B조 8차전 홈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200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 총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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