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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 벤, 싱글맘 되더니 초췌 "피곤하고 좋다"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벤
/사진=벤
/사진=벤

가수 벤이 싱글맘으로서의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벤은 개인 계정을 통해 키즈카페 방문을 인증했다.


키즈카페에서 앉아 있는 그는 안경을 쓰고 머리를 묶은 채 편한 모습을 하고 있다.


다소 초췌한 듯 보이는 그는 어린이용 주스를 마시는 척 포즈도 취해 보였다.


벤은 "적당히 피곤하고 좋다"며 키즈카페 방문 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를 본 팬들은 "적당히요? 매우 피곤해 보이시는데", "적당히 맞아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벤의 육아를 응원했다.


한편 벤은 지난 2019년부터 W재단 이사장 이욱과 공개 열애를 했다. 이후 두 사람은 2020년 8월 결혼했고 지난 2023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그러다 지난해 벤의 이혼 소식이 전해졌다. 벤의 소속사는 "벤이 이욱 이사장과 이혼한 것이 맞다"며 "벤이 남편 귀책 사유로 이혼을 결심했다. 양육권은 벤이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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