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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래♥' 김송, 아들에 뭉클한 메시지 "아빠 창피해하지 않길"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댄스 듀오 클론 멤버 강원래의 아내 김송이 애틋한 가족애를 드러냈다.


김송은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는 강원래가 아들 강선 군과 함께 등굣길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김송은 이와 함께 "오늘 (강)선이에게 '엄마는 선이가 아빠랑 학교 가는 거 창피해하지 않았으면 좋겠어'라고 말했다. 선이의 감정이 많이 힘들지 않기를 바라"라고 전했다.


/사진=김송 인스타그램

이어 "엄마는 아빠가 너무 자랑스러워, 얼마나 멋진데. 선이도 엄마처럼 아빠가 멋진 사람이라는 걸 알았으면 좋겠어. 우리가 알아줘야 아빠가 힘을 내지. 선이 아빠 살아있어 줘서 고마워"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원래와 김송은 200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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