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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이시영, 얼굴 반쪽 됐네..거리서 바게뜨 뜯으며 "배고파"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이시영 유튜브
/사진=이시영 유튜브


배우 이시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자유부인이 된 근황을 전했다.


이시영은 3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SUB] 멘탈 탈탈 털린(?) 파리 브이로그 2탄 | PARIS VLOG EP.2'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이시영 유튜브
/사진=이시영 유튜브


영상에서 이시영은 퉁퉁 부은 얼굴로 아침식사를 하며 "오늘만 지나면 한숨 돌리겠지? 잠을 못 잤어. 먹은 것도 없는데 눈이 부어서 눈이 안 떠진다. 하루 만에 일어난 일이라는 생각이 안 든다. 사진이 너무 많은데 착장이 다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이크업을 받고 "오늘 쇼메 프레젠테이션을 가는데, 첫 일정이다. 핑크 아이섀도우를 해주셨다"라며 "거기서 잠을 다 놓쳤나보다. 그 뒤로 잠이 안 오는데 무슨 일이야? 이렇게 잠 못 잔 적이 진짜 처음인 것 같다. 나 스스로를 막 욕했다. 내일 스케줄이 3개"라고 말했다.


이후 이시영은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고 다음 날 일찍 일어나 바게트를 사먹기도 했다.


이시영은 2017년 9월 요식업 사업가와 결혼, 4개월 만인 이듬해 1월 아들을 낳았지만 결혼 8년 만인 올해 초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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