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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환, 尹 탄핵 선고 앞둔 심경 "집회 나가고 싶지 않아..그런 세상 오겠죠"

발행:
김노을 기자
가수 이승환 /사진=스타뉴스
가수 이승환 /사진=스타뉴스

가수 이승환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일을 앞두고 심경을 전했다.


이승환은 1일 자신의 SNS에 "다시는 집회에 나가고 싶지 않아요. 추워요. 목에 무리가… 그런 세상이 오겠죠"라는 글을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승환이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어딘가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승환은 지난해 12월 윤석열 대통령 퇴진 집회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는 등 탄핵에 대한 목소리를 내왔다.


한편 헌법재판소는 이날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선고가 는 4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있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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