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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짝남' 변우석, 작고 소중한 '치킨 요정'이 됐네 '헤헤♥'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변우석
/사진=변우석

배우 변우석이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변우석은 3일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올리고 근황을 알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스태프들이 들고 있는 치킨박스에 둘러싸여 행복한 웃음을 짓고 있었다.


해당 치킨 브랜드는 변우석이 최근 광고 모델로 나선 것으로, 변우석은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고 있었다.


한편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신드롬 이어 차기작으로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준비 중이다.


'21세기 대군 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이라는 가정 하에,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 성희주(아이유 분)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 이안대군(변우석 분)의 신분타파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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