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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 노출 수위 어디까지? 다 벗고 가슴만 가렸다 '경악'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옴므걸스 SNS
/사진=옴므걸스 SNS
/사진=옴므걸스 SNS


블랙핑크 제니가 파격적인 상의 탈의로 시선을 강탈했다.


미국 패션 매거진 옴므걸즈는 8일 제니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제니는 상의를 완전히 탈의한 채 무언가로 가슴을 가리고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했다.


이전에도 제니는 여러 차례 센 노출 수위의 사진들로 시선을 모은 바 있다.


제니는 지난 3월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Ruby)로 활동했으며 이후 오는 7월 블랙핑크 월드투어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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