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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의미심장 SNS 글 "재작년 속병으로 크게 고생"

발행:
김노을 기자
방송인 박지윤 /사진=스타뉴스, 박지윤 SNS

방송인 박지윤이 속병으로 힘들었던 지난날을 떠올렸다.


박지윤은 15일 자신의 SNS에 "한 번씩 속이 뒤집어질 때의 나의 처방"이라는 글을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윤이 직접 차린 것으로 보이는 건강식이 담겨 있다.


이에 대해 박지윤은 "재작년에 속병으로 크게 고생하고 얻은 저만의 회복 방법"이라며 "양배추 배 물 조금 갈아서 마누카꿀 타서 휘휘 저어 마시고 (상태에 따라 흰죽) 전복죽 따뜻하게 넣어주기"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거기다 최애 드라마 '멜로가 체질' 보며 깔깔거리다 또또(반려견) 좀 쓰다듬으면 완치"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했으나 2023년 파경을 맞아 현재 이혼 절차를 밟고 있다.


두 사람은 이혼 과정에서 쌍방 상간 맞소송을 제기해 파장이 일었으며, 최근에는 박지윤 명의의 아파트를 두고 재산 분할 갈등이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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