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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혼+임신' 10기 현숙, 태동으로 배 꿀렁꿀렁 "왜 이렇게 바빠"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ENA, SBS플러스
/사진=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10기 출연자 현숙(가명)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지난 15일 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태동을 느끼는 현숙의 모습이 담겼다. 그의 배는 태동으로 꿀렁거리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현숙은 "퐁퐁아 뭐해? 배 안에서 왜 이렇게 바빠?"라며 뱃속의 아기를 향한 귀여운 질문을 던졌다.


한편 현숙은 지난 2022년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했다. 방송 당시 현숙은 부산대학교에서 발레를 전공했으며 발레 강사 겸 방과 후 학교에서 K-POP 댄스 강사를 병행해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슬하에 자녀는 없다고 했다.


현숙은 '나는 솔로' 10기에 함께 출연했던 영철과 최종 커플이 돼 연인으로 발전했으나 지난해 3월 결별했다. 이후 현숙은 지난 1월 "나보다 날 더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 결혼한다"며 새 인연을 만나 결혼한다는 소식을 알린 후 그해 3월 소규모 결혼식을 올렸다. 특히 현숙은 결혼식을 올린 직후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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