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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kg→43kg' 최준희, 장원영과 비교 악플 속..여전히 뼈말라 몸매 유지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최준희
/사진=최준희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다이어트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4일 최준희는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자그마한 얼굴을 지닌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근 다이어트 및 자기 관리에 진심인 그는 날이 갈수록 갸름해지고 날렵한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최준희는 한 남성과 집에서 배달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도 올렸다. 이 사진에서 최준희는 편한 옷차림을 입고 털털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쪘다가 최근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체중을 크게 감량했다고 밝혔다. 현재 몸무게는 43kg로 알려져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최준희는 걸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외모와 비교되며 악플을 받기도 했다. 한 네티즌은 최준희에게 "장원영도 이번에 살을 찌우니 너무 건강해 보이고 예쁘던데 한 번만 생각해 봐라"라며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는 악플을 달았다. 이에 최준희는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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