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꽃보다 김태형♥" 방탄소년단 뷔, 감성 벚꽃+탄탄 근육

발행:
문완식 기자
사진

방탄소년단(BTS) 뷔가 전역 40일을 앞두고 일상을 공유해 팬들을 즐겁게 했다.


뷔는 4월 3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을 하는 모습과 벚꽃 사진 등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팬들에게 일상을 공유했다. 뷔는 '벚꽃'이라는 말과 함께 벚꽃 사진을 올린 뒤 '한 번 더'라며 두 장의 사진을 연달아 올려 가는 봄이 아쉬운 듯 팬들과 함께 봄날을 즐기고 싶은 마음을 전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멤버 제이홉의 'Sweet Dreams'과 뷔가 공식적으로 처음 셀린느의 패션쇼에 참석했을 때 흘러나온 미국 펑크 밴드 구스타프의 'Design'을 배경음악으로 올려 의미를 더했다. 구스타프는 뷔에게 자신의 음악을 소개해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뷔를 통해 자신의 밴드를 알게 된 사람들이 올린 댓글을 공유해 훈훈함을 안겼다.


뷔는 CF 감독인 Ray J. Yi(이준엽)와 찍은 사진에서는 머리에 꽃을 꽂아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이 감독도 머리에 꽃이라는 말과 함께 리그램을 해 만족스러움을 표했다.


따스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벚꽃과 뷔가 운동을 하는 중에 찍은 사진은 상반되는 분위기로 보는 재미를 선사했다. 뷔는 여전히 탄탄한 팔근육을 자랑했지만 제대를 앞두고 다이어트로 관리를 한다고 한 뷔의 말처럼 얼굴은 예전처럼 다소 마른 듯한 모습이었다.


뷔는 입대 전 62kg에서 입대 후에 목표로 한 86kg을 달성하고 제대를 앞두고 10kg을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다. 뷔가 운동을 하는 곳은 가수 김종국이 유튜브 채널 '짐종국'을 촬영하는 장소여서 팬들은 뷔가 제대 후 '짐종국'에 출연하길 바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뷔가 근황을 알리자마자 월드와이드 실시간 트렌드 1위에는 'KIM TAEHYUNG'이 올라오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의 실시간 트렌드에도 뷔의 이름이 올라와 화제성의 중심에 선 스타성을 입증했다.


한편 뷔는 6월 10일 전역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엔하이픈 '멋진 일곱남자들'
빅뱅 지드래곤 '언제나 멋진 스타'
에스파 ‘여신들의 공항패션’
천하를 제패할 빵을 가릴 '천하제빵'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차은우 장어집 인증샷, 가짜 법인 결정적 증거"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안티 팬 없는 선수' 전세계 2위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