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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랑, 지드래곤과 '슈돌' 후 8년 만 재회..母 야노 시호 '감격'

발행:
김노을 기자
(왼쪽부터) 야노 시호, 지드래곤,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SNS
(왼쪽부터) 야노 시호, 지드래곤, 추사랑 /사진=야노 시호 SNS

이종격투기선수 추성훈 딸 추사랑이 가수 지드래곤과 재회했다.


추성훈의 일본인 아내 야노 시호는 12일 자신의 SNS에 "8년 만의 재회"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복도에 나란히 선 지드래곤과 추사랑,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겼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옆에 선 야노 시호와 추사랑을 향해 손을 뻗어 보이며 흐뭇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추사랑 역시 수줍은 듯한 미소를 지으며 지드래곤 옆에서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지드래곤은 지난 2015년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 -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당시 4세였던 추사랑을 만나 추억을 쌓았다. 이후 이들은 오랜만에 재회해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추성훈은 모델 야노 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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