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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와 5년 공개 열애' 정유미, 잠적 후 심경 "갑작스러운 중단 아쉬워"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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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강타(왼쪽), 정유미 / 사진=스타뉴스
강타(왼쪽), 정유미 / 사진=스타뉴스

배우 정유미가 최근 유튜브 활동을 멈추고 잠적했던 가운데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3일 정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문득 안부를 너무 오래 전하지 못한 것 같아 이렇게 인사를 전한다. 저는 건강히 하루하루 잘 보내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다.


정유미는 "FA컵 결승을 앞둔 맨시티도, 또 지난 시즌 축구장에서 보냈던 시간을 생각하며 K리그도 챙겨보며 응원하고 있다"며 "일본어 자격증 공부도 시작했다. 축구 지도자 자격증은 유튜브 제작진과 함께 도전하던 터라 혼자 하려니 쉽지 않아서 일단 잠시 보류 중이지만 언젠가는 꼭 도전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전했다.


또한 정유미는 "갑작스럽게 유튜브를 중단하게 되어서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구독자 여러분들과 저를 응원해주시는 여러분들 안녕을 바라는 마음은 계속 이어지니 그 마음 담아 모두 하루하루 행복하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정유미는 지난해 5월 유튜브 채널 '그 유미 말고'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했다. 하지만 지난 3월 이후 갑작스럽게 영상 업로드가 중지된 바 있다.


한편 정유미는 가수 강태와 2020년 2월 열애를 인정하며 5년째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지만 강타 측은 "아직 결정된 사항이 없다"며 부인했다.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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