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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편과 동거→완전 이혼' 함소원, 깊은 고민 "나만 시간 빠르냐"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방송인 함소원이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3일 함소원은 인스타그램에 "먹기 전 냉동고에서 미리 꺼내놓는다. 항상 고민. 물냥이냐, 비냉이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함소원은 더운 날씨에 냉면을 먹으며 "벌써 1년이 지났다. 세상에 저만 시간이 빠르냐"고 전했다.


이어 "맛있는 냉면 동치미 국물 육수 먹어봤다. 내일은 비빔냉면 먹어보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인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이후 두 사람은 이미 2022년 12월경 이혼했고, 지난 2023년 이혼 선언을 한 바 있지만, 곧바로 말을 바꿨다. 두 사람은 실제로 이혼 결정을 했지만, 나이가 어린 딸을 위해 재결합을 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혼 후에도 딸을 위해 한동안 동거를 하던 두 사람은 결국 지난해 완전한 결별했다. 이에 함소원은 진화 없이 홀로 딸을 육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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