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브리트니 스피어스, 비행기서 흡연→제지한 승무원 비난 "창피하게 만들어" [★할리우드]

발행:
최혜진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 / 사진=/AFPBBNews=뉴스1=스타뉴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비행기에서 담배를 피워 경고를 받자 승무원을 비난하는 글을 올렸다.


25일(현지시간) 피플지 등 미국 매체들에 따르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22일 멕시코에서 로스앤젤레스(LA)로 돌아오는 전세기 안에서 담배를 피워 연방 항공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당국의 약식 조사를 받았다.


당시 승무원이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기내 흡연 사실을 알렸고, 그는 공항 도착 후 당국으로부터 경고를 받은 것으로도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이튿날 개인 계정을 통해 "나 어제 정말 웃겼다. 내가 타본 비행기들은 대부분 흡연할 수 없게 돼 있지만, 이번엔 달랐다"며 "태어나서 보드카를 처음 마셨는데 담배를 너무 피우고 싶었다. 내 친구는 담배를 내 입에 넣고 불을 붙여줬다. 그래서 흡연할 수 있는 비행기인 줄 알았다"는 글을 올렸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승무원을 저격하는 내용을 적기도 했다. 그는 "승무원이 내가 담배를 피웠다고 관료들에게 연락했다. 너무하다 싶을 정도로 나를 창피하게 만들었다"며 "그녀는 내가 비행기에 탄 순간부터 나를 좋아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