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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해, '발맛 연기' 잘하네..♥세븐 키스 후 '퉤퉤' 하자 '불꽃 응징'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이다해 SNS
/사진=이다해 SNS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유쾌한 근황을 전했다.


이다해는 28일 "방심은 금물 #해븐"이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이다해와 세븐이 웃으며 뽀뽀를 했지만, 세븐은 직후에 돌아서서 불쾌하다는 듯 입을 닦아내는 모습을 보였다.


이를 눈치 챈 이다해는 세븐의 입을 발로 쳐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다해 SNS

네티즌들은 "소리 완전 차짐", "손맛 아니고 발맛", "시어머님한테 또 혼나시겠어요", "진심으로 사랑하시기에 말하지 않아도 알아요" 등 댓글을 달았다.


한편 이다해와 세븐은 약 8년 열애 끝에 지난 2023년 결혼했다. 이다해는 현재 중화권 위주로 활동 중이며, 세븐은 쇼뮤지컬 '드림하이'에서 주인공 송삼동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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