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지드래곤 "최근 명상 배워, 아침엔 쥐눈이콩 우려 마신다"[냉터뷰]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가수 지드래곤이 새로운 루틴을 공개했다.


5일 유튜브 채널 '일일칠'을 통해 공개된 웹 예능 '사나의 냉터뷰'에는 지드래곤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덱스는 지드래곤에게 "최근 생긴 루틴이 있냐"고 물었다.


지드래곤은 "쉬면서 명상을 시작했다"며 "항상 패턴이 바쁘기도 하고 신경을 쓸 것도 많으니 진정할 시간이 필요하겠다 싶어서 수업을 들었는데 생각보다 굉장히 좋았다"고 밝혔다.


/사진=유튜브 채널 일일칠

이어 "다도도 하고 차분해질 수밖에 없다. 아침에 일어나서 그냥 물보다는 차를 마시고 있다. 검은콩, 쥐눈이콩을 우려서 마신다"고 말했다.


덱스는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명상을 하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지드래곤은 "정해져 있진 않다. 이동할 때든 무대 전이든 진정이 필요할 때 생각을 고르기 위해 (명상을 하며) 잠깐 쉰다.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베이비몬스터 '북미투어 출발!'
방효린 '깜찍 애마'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손흥민, 야구장 시구도 '스트라이크'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