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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황재균 이혼' 후 맞이한 첫 생일.."벌쓰데이 퀸" [스타이슈]

발행:
이승훈 기자
/사진=티아라 지연 SNS

걸 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33세 생일을 자축했다.


15일 오후 지연은 개인 SNS에 빨간색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지연은 1993년 6월 7일 생으로 지인들을 만나 생일 축하 파티를 진행한 모습. 지연은 길거리에서 'BIRTHDAY QUEEN'이라고 적힌 어깨띠를 한 채 기뻐하고 있다.


/사진=티아라 지연 SNS

또한 지연은 공원 잔디밭에서 케이크를 들고 볼하트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카페 테라스에서 여유를 즐기며 생일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있다.


지연은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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