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정려원, 호주 브리즈번서 母와 함께..2인 1조..집 수리 중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정려원 개인계정
/사진=정려원 개인계정

배우 정려원이 호주에서 집 수리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정려원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Back to work"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려원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서 집을 손보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계단과 바닥을 다듬고 있는 모습이다. 정확히 무슨 작업인지 알 수 있지만 2인 1조로 함께 하는 모습이 행복해 보인다. 정려원은 5월 15일 부터 엄마와 2인 1조로 움직이고 있음을 알렸다.


최근 호주에 간 정려원은 호주 브리즈번의 경치를 공개하고 Day off에 엄마와 데이트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주목 받았다.


한편 정려원은 지난해 6월 종영한 tvN 드라마 '졸업'으로 시청자를 만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새 선수들과 더 강력해진 FC슈팅스타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10주년 AAA 2025' 최정상 아티스트 한자리에!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