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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근♥' 전인화, 친구 같은 딸과 데이트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전인화 인스타그램
사진=전인화 인스타그램

배우 전인화가 딸과 함께 주말을 보냈다고 밝혔다.


전인화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완벽한 일요일. 맘껏 햇살 받으며 찰칵찰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햇살을 받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전인화의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그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전인화는 해당 사진을 딸이 찍어줬다며 "딸과 데이트. 우리 딸 사진 찍어주느라 고생. 고마운 친구 같은 딸"이라고 전했다.


이어 화덕 피자 사진을 공개한 전인화는 "피자 맛있게 먹고, 덕분에 해피 주말"이라고 덧붙였다.


전인화와 유동근은 198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전인화 유동근의 아들은 JTBC '슈퍼밴드'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수 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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