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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식, 제국의 아이들 시절 동료와 손잡았다..신생기획사 레브와 동행 [공식]

발행:
최혜진 기자
박형식/사진=스타뉴스

배우 박형식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았다.


1일 레브엔터테인먼트(이하 레브)에 따르면 박형식이 신생기획사 레브와 동행하게 됐다.


프랑스어로 '꿈'을 뜻하는 레브(RÊVE)는 박형식과 '제국의 아이들' 시절부터 20년 가까이 동고동락해 온 동료가 설립한 회사로,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출범했다. 박형식은 레브와 함께 앞으로의 여정을 알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레브는 "박형식과 새로운 길을 걸어가게 되어 기쁘다. 오랜 시간 쌓아온 신뢰와 동행의 의미를 담아, 좋은 작품과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형식은 올해 상반기 종영한 SBS 드라마 '보물섬'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오는 8월 공개되는 디즈니+ 드라마 '트웰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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