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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홍지민, 32kg 감량→힘들어도 억지로 운동 "버텨야 해"

발행:
최혜진 기자

뮤지컬배우 홍지민이 운동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5일 홍지민은 인스타그램에 "몸이 정말 천근만근이어서, 얘들이랑 노느라 피티 정말 안 가고 싶었는데 약속을 해 놓았으니 당일 취소는 안 되니 억지로 갔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헬스장에서 PT를 받고 있다.


홍지민은 "역시 가길 잘했다. 운동하니 컨디션이 더 좋아지는 이 느낌"이라며 "힘들지만 버텨야 한다. 나중에 웃으려면 버티자"라고 전했다. 이어 "운동은 무조건 다 좋은 거 같다. 우리 다 같이 운동하자"며 조언했다.


한편 홍지민은 1973년생으로 나이 52세다. 그는 지난 5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출산 직후 32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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