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악마가 이사왔다' 임윤아·안보현·성동일·주현영, 화기애애한 배우 풀 포토월 [영상]

발행:
전시윤 기자
왼쪽부터 배우 안보현, 임윤아, 주현영, 성동일, 이상근 감독 /사진=전시윤 기자
왼쪽부터 배우 안보현, 임윤아, 주현영, 성동일, 이상근 감독 /사진=전시윤 기자

9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임윤아, 안보현, 성동일, 주현영, 이상근 감독이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는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기상천외한 아르바이트를 하게 된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의 영혼 탈탈 털리는 이야기를 담은 코미디다. 8월 13일 개봉.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300만 앞둔 '귀멸의 칼날 : 무한성편' 日 성우 내한
진선규 '시크한 매력'
'13회 부코페 개막합니다'
'살인자 리포트, 믿고 보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K팝·K 콘텐츠, 위기 혹은 기회?[★창간21]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홍명보호 악재' 황인범 부상, 9월 A매치 불참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