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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최명길→양정아와 소녀 같은 일상.."사랑하는 친구들"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사진=황신혜 인스타그램

배우 황신혜가 절친한 배우들과 일상을 공개했다.


황신혜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친구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우 황신혜가 절친한 배우 최명길 양정아와 만난 모습이 담겼다. 황신혜와 양정아는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또한 최명길은 핸드폰 카메라로 이를 촬영하며 미소 짓고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나이가 믿기지 않는 이들의 소녀 같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양정아는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며 애정을 표현했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생으로 나이 62세다. 1987년 결혼하며 연예계를 은퇴했으나 9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1998년 3살 연하 사업가와 재혼했으나 1999년에 딸 이진이(본명 박지영)를 낳고 2005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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