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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민주 "정산금 모아서 건물주 되고 싶다" 솔직 입담(용타로)[스타이슈]

발행:
김노을 기자
걸그룹 아일릿 민주가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크레아레에서 진행된 패딩 브랜드 캐나다구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11 /사진=김창현 chmt@
걸그룹 아일릿 민주가 11일 오후 서울 성동구 크레아레에서 진행된 패딩 브랜드 캐나다구스 팝업 스토어 오픈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12.11 /사진=김창현 chmt@

그룹 아일릿 멤버 민주가 건물주라는 큰 그림을 그렸다.


16일 코미디언 이용진 유튜브 채널에는 아일릿 멤버 모카, 민주가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용진은 모카와 민주에게 "정산이 되면 하고 싶은 건 뭐냐"고 물었다.


민주는 "솔직하게 얘기하면"이라고 조심스럽게 운을 뗀 뒤 "엄청 저축을 해서 건물을 사고 싶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이용진은 "그게 맞다"면서 "내가 잠깐 다른 거 한번 봐보겠다. 내가 보고 싶은 게 생겼다"고 말하며 직접 타로 카드를 뽑았다.


자신이 뽑은 카드를 보던 이용진은 민주를 향해 "건물은 살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모카는 "제가 조심해야 할 건 뭔지 궁금하다"는 질문과 함께 타로 카드를 뽑았다.


이용진은 모카가 뽑은 카드에 대해 "사람을 많이 만나면 만날수록 본인이 손해를 보게 된다. 잔인한 얘기일 수도 있지만 그냥 숙소에만 있어라"고 당부했다.


/사진=이용진 유튜브 채널

이에 모카는 "저 친구 없어서 괜찮다"며 쓴웃음을 지었고, 이용진은 "당분간 일만 엄청나게 할 수 있다. 전형적으로 사람을 조심해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조언했다.


두 사람은 마지막 질문으로 "아일릿의 5년 후 모습이 궁금하다"고 물었다.


이용진이 "계약 기간이 7년이냐"고 묻자 두 사람은 "맞다. 이제 2년 됐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용진은 "(계약 기간이) 끝났을 때를 보고 싶은 거냐"고 짓궂은 농담을 던졌고, 민주는 서둘러 "아니다"고 해명했다.


이용진은 두 사람을 향해 "5년 후 '할 거 다 해봤다' 상태일 수도 있다. 그래서 오히려 편안해지는 시기가 온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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