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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절친' 수지에 몸만 한 꽃다발 선물받고.."'전독시' 천만 가자"

발행:
김나연 기자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사진=나나 인스타그램

'전지적 독자 시점'의 배우 나나가 꽃다발에 둘러싸인 채 지인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나나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인들이 보낸 듯한 축하 꽃다발에 둘러싸인 나나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나나는 절친한 배우 수지가 보낸 커다란 꽃다발을 안고, 미소 짓고 있다. 해당 꽃다발에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천만 가자. 나나 정희원 파이팅'이라고 적혀있다.


전날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VIP 시사회가 열렸고, 수지는 나나가 출연한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의 개봉을 축하하는 꽃다발을 보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지적 독자 시점'은 10년 이상 연재된 소설이 완결된 날 소설 속 세계가 현실이 되어 버리고, 유일한 독자였던 '김독자'가 소설의 주인공 '유중혁'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멸망한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판타지 액션 영화. 나나는 정의감으로 똘똘 뭉친 '정희원' 역을 맡았다. 오는 23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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