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사유리, 일본어 못하는 일본인..결국 현지인에 도움 요청 "내 말 알아들어"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사유리 유튜브
/사진=사유리 유튜브

일본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일본에서 표 구매에 어려움을 겪었다.


21일 유튜브 채널 '사유리의 데스노트'에는 '사유리와 젠의 좌충우돌 일본 여름방학 여행ㅣ 일본 시골 브이로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아들 젠과 일본으로 여행을 떠난 사유리의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사유리는 일본 역사에서 표를 구매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이와 함께 '일본어 못하는 일본인'이라는 자막이 등장했다.


사유리는 "우리 엄마 한자로 알려주는데 내가 한자를 못 읽는다. 몰라. 한자 너무 어려워"라고 말했다.


결국 사유리는 옆에 있던 일본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초면인 행인의 도움으로 표 구매에 성공했다.


사유리는 "일본어 잘하는 사람이 한 명 있으면 너무 편하다"며 "내 일본어 알아들었다"고 기뻐했다.


/사진=사유리 유튜브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김선호-고윤정 '찐사랑 바이브'
알파드라이브원 '완벽한 데뷔 무대'
차주영-이수혁-정지소, 영화 '시스터'에서 만난 배우 조합
'혼자는 못해' 기대하세요!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박나래 前 매니저 '새 녹취록', 진실은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이제는 WBC다!' 류지현호 사이판 1차 캠프 '생생 현장'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