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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바라기' 사랑꾼이라는 증거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이상순 개인계정
/사진=이상순 개인계정


가수 이상순이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29일 이상순은 자신의 애플워치 사진을 게재했다. 이는 MBC FM4U 라디오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계정에 올라온 사진. 제작진은 "여러분이 궁금해하실 10년 전 사진! 워치에도 묻어나는 사랑꾼 재질"이라며 아내 이효리의 얼굴을 배경으로 한 이상순의 시계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이상순은 최근 버전 화면 사진을 찍어 올린 뒤 "바꿈. 이 사진은 12년 전"이라고 올렸다. 이 역시도 여전히 아내 이효리의 모습으로 남다른 사랑을 자랑한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3년 결혼 후 약 11년 간 제주도에서 살다가 지난해 하반기 서울로 이사했다. 두 사람의 새 집은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으로 약 60억 원에 전액 현금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최근 자립준비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아름다운재단에 2억 원을 기부하는 등 선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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