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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든 램지, 피부암 제거 수술 받았다.."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길" 당부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고든 램지 인스타그램
/사진=고든 램지 인스타그램

세계적인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피부암 투병 사실을 전했다.


8월 30일 고든 램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저세포암을 제거하는 치료를 받았다"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고든 램지는 수술 자국을 공개했다. 귀 옆 기저세포암을 제거한 그는 수술 자국에 밴드를 붙이고 있다.


고든 램지는 "신속히 대응해 준 의료진에게 감사하다. 이번 주말에는 모두 자외선 차단제를 꼭 발라라"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고든 램지는 영국을 대표하는 요리사이자 스타 셰프다. 그는 지난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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