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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리야, 늦은 밤까지 고대 캠퍼스 머물렀다 "눈 뜨니 개강"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엘리야 SNS
/사진=이엘리야 SNS

배우 이엘리야가 공부로 바쁜 근황을 전했다.


이엘리야는 지난 4일 개인 SNS에 "눈 떠보니 개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엘리야가 늦은 밤 캠퍼스로 보이는 곳에서 신발끈을 묶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엘리야는 자신을 촬영하는 이를 바라보며 옅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한편 이엘리야는 지난해 9월 심리상담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고려대학교 심리융합과학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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