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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안타까운 소식..링거 맞는 중 "몸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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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기자
사유리와 그의 아들/사진=스타뉴스, 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와 그의 아들/사진=스타뉴스, 사유리 인스타그램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건강 이상 소식을 전했다.


8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몸 아프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로 보이는 한 사람이 침대에 누워 링거를 맞고 있다.


몸이 좋지 않다는 근황을 전한 사유리에 대한 우려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해외의 한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2020년 11월 아들 젠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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