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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남매맘' 현영, 리즈 시절 각선미 나왔네 "촬영 드가보자"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현영 SNS

방송인 현영(49)이 리즈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각선미를 뽐냈다.


현영은 17일 자신의 화보 촬영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촬영 드가보자~~~~~~"라는 문구를 더했다.


사진 속 현영은 세월을 무색하게 하는 각선미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현영은 2012년 4살 연상의 금융업계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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