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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이지현, 걸그룹에서 헤어 디자이너로 대박 "난 부자..너무 만족"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이지현 SNS
/사진=이지현 SNS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이 헤어디자이너라는 직업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지현은 지난 19일 개인 SNS에 "저는 커트, 펌 고객님 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현이 의자 위에 올라가 열정적으로 헤어 시술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이지현 SNS

또 다른 사진 영상 속 그는 고객과 시술에 대한 여러 대화를 나누거나 정보를 설명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지현은 "신기하게도 펌을 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셨다. DM 문의 주시는 분들도 거의 다 펌 고객님들이다. 다행히도 지금까지 매직 세팅, 일반 펌, 컬이 너무 너무 잘 나와서 고객님도 만족하시고 저도 너무 뿌듯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현은 지난 200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두 차례 이혼 후 1남 1녀를 양육하고 있다.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그는 이달 초 예약 오픈 하루도 되지 않아 "많은 분들 관심 덕분에 9월 예약이 마감됐다"고 밝혀 많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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