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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과식해도 미모 이 정도..여리여리 비주얼

발행:
최혜진 기자
/사진=한그루 인스타그램

배우 한그루가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뽐냈다.


21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식"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디저트와 커피를 즐긴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과식을 했다는 한그루는 여전히 마르고 여리여리한 비주얼을 발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살 연상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17년 쌍둥이 남매를 얻었지만, 2022년 9월 파경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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