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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子 송민과 한국 떠났다.."LA 첫날 행복한 하루"

발행:
김노을 기자
/사진=오윤아 SNS
/사진=오윤아 SNS

배우 오윤아가 아들과 한국을 떠나 미국 땅을 밟았다.


오윤아는 지난 3일 개인 SNS에 "LA 첫날. 행복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여행을 떠난 오윤아와 그의 아들 송민 군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오윤아 SNS

두 사람은 푸른 바다와 쾌청한 하늘을 배경 삼아 다양한 자세를 취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오윤아의 행복한 미소와 송민 군의 듬직한 자태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2007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나 2015년 이혼 소식을 전했으며, 발달장애를 앓고 있는 아들 송민 군을 홀로 양육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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