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news

VVUP, 첫 미니앨범 선공개곡 'House Party' ..컬러풀

발행:
김수진 기자
VVUP(비비업)/사진제공=이고이엔티

'글로벌 루키' VVUP(비비업)이 한국적 요소를 재해석한 콘셉트 포토로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VVUP(킴, 팬, 수연, 지윤)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 'House Party'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VVUP은 색색의 조명 아래, 신비롭고 당당한 매력으로 컬러풀 비주얼을 발산했다. 특히 VVUP은 한국의 전통적인 올림 머리와 장신구를 비롯해 투스젬, 네일 아트 등 힙한 현대적 디테일을 더해 눈길을 끌었다.


이처럼 VVUP은 한국적인 요소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한 티징 콘텐츠를 잇달아 게재하며 'House Party'로 보여줄 음악과 퍼포먼스에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VVUP은 데뷔 후 첫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VVUP의 컴백 쇼케이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열리며, VVUP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생중계된다. VVUP은 이날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코너와 이벤트를 준비, 추첨을 통해 특별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House Party'는 VVUP이 오는 11월 선보일 첫 번째 미니앨범의 선공개곡이다. VVUP은 본격 컴백에 앞서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등 모든 영역에서 리브랜딩에 나설 것을 예고해 국내외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VVUP은 그간 보컬, 랩, 댄스까지 다방면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만큼 'House Party'를 통해 한층 더 견고해진 음악적 색깔로 '글로벌 루키'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킬 전망이다.


한편 VVUP은 오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의 수록곡 'House Party'를 선공개한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슬라이드

'마약 집유 중 음주운전' 남태현, 1심 1년 6개월 구형
장항준 감독, '왕과 사는 남자' 1200만 돌파 이벤트
보이드, 첫 미니앨범 '01'로 데뷔 무대
최예나, 8개월만에 새 앨범으로 컴백

인기 급상승

핫이슈

연예

'성폭력 혐의' 남경주 결국 홍대 교수 '직위해제'

이슈 보러가기
스포츠

[KBO 시범경기] 프로야구가 돌아왔다...12일부터 시범경기 시작

이슈 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