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윰댕, 故 대도서관 떠나보낸 심경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

발행:
안윤지 기자
윰댕 /사진=인스타그램
윰댕 /사진=인스타그램

유튜버 윰댕이 고(故) 대도서관을 떠나보낸 후 근황을 전했다.


윰댕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피드에 글이 조금 뜸했죠"라며 "추석 전후로 여러 가지 일들이 겹치기도 하고, 솔직히 마음이 좀 무거운 날들이 있었어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한동안은 그냥 조용히 저한테 집중하면서 보내고 싶었어요"라며 "그 사이 계절은 훌쩍 바뀌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해졌네요. 그동안 기다려주신 분들, 늘 고맙습니다"라고 전했다.


윰댕의 전 남편인 유튜버 대도서관은 지난 9월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6세. 이에 윰댕이 대도서관의 친동생과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며 장례식장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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