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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친누나 딸' 한가을, "노윤서 닮은 꼴" 칭찬에 손사래 쳤던 과거 '재조명'

발행:
김나라 기자
/사진=한가을 인스타그램 캡처
한가을

신인 연기자 한가을(25·본명 황가을)이 톱스타 원빈(47·본명 김도진)의 '친조카'로 밝혀지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가을은 2022년 데뷔한 신예로, '원빈 친조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의 중심에 섰다. 21일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측에 따르면 한가을은 원빈 친누나의 딸로서 3촌 관계 친인척이다.


이에 한가을의 SNS도 네티즌들 사이 재조명되고 있다. 마지막 게시물이 5월 26일 정도로 활동은 뜸하지만, 한가을의 '우월 유전자'를 물려받은 미모와 센스 만점 일상룩을 엿볼 수 있다.


특히 한가을은 과거 "노윤서 닮았다"라는 한 팬의 칭찬에 "네..? 너무 과찬이세요"라고 손사래를 쳐 눈길을 끌었다. '원빈 조카'라는 사실이 알려진 만큼 '지나친 겸손함'으로 해당 댓글이 다시금 주목받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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