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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희♥지소연, 쌍둥이 출산→새 차 마련 "대가족의 시작"

발행:
김나연 기자
송재희 / 사진=송재희 인스타그램
송재희 / 사진=송재희 인스타그램

배우 송재희 지소연 부부가 새 차를 마련했다.


송재희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액티비티를 좋아했던 우리 부부와 제주도 한 달 살기, 스킨스쿠버, 하엘이의 유아기까지 함께했던, 너무 정들었던 차를 보냈다"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쌍둥이 도하, 레하가 태어나고 대가족의 새로운 시작으로 카시트 3개와 유아차 3개에 여러 짐이 넉넉히 들어갈 수 있는 차를 선택했다"며 "아이가 셋이니 취득세 85% 감면에 개소세, 부가세, 교육세까지 감면되고 엄청난 혜택들이 많더라"라고 전했다.


송재희는 "지난 2월 뉴욕에 갔을 때 완전 반한 차"라며 만족감을 표현했고, 이에 지소연은 "벌써 시트가 가득 찼다"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송재희와 지소연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결혼 5년 만에 난임을 극복하고 임신, 지난 2023년 1월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 9월 쌍둥이를 출산하며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지소연은 쌍둥이 출산 이후 "노산에 쌍둥이 출산이라 만삭에 제왕절개 날짜 잡아놓고 조기 진통으로 너무 불안하고 걱정되고 아팠다"며 "많은 기도와 축복 속에서 우리 가족 드디어 만났다. 이제 3명에서 5명으로 새로운 챕터를 열어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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