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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채영♥' 자이언티 "말랐다고 몸평 많이 들어..세끼 다 먹는 사람들 신기"

발행:
최혜진 기자
자이언티(왼쪽), 김나영/사진=김나영 유튜브
자이언티(왼쪽), 김나영/사진=김나영 유튜브

그룹 트와이스 채영과 공개 연애 중인 가수 자이언티가 하루에 세 끼를 챙겨 먹는 사람들이 신기하다고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는 '자이언티가 노필터에..? 반전 가득한 자이언티의 찐템 토크'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게스트로 출연한 자이언티는 하루 루틴을 공개했다. 그는 "일어나면 할 일이 조금 쌓여 있다. 그러면 그거 처리하느라 2~3시간 쓰고 밖에 나가서 작업실에 가든지 왔다 갔다 한다. 일찍 끝나면 집에 빨리 온다"고 말했다.


자이언티는 스탠다드 프렌즈 CEO로도 활동 중이라고 밝히며 "회사 운영을 하고 있는데 직원들이 계실 때는 회사에 있고 없으면 집에 온다. 조금 유동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자이언티는 "하루에 몇 끼 먹냐"는 질문에 "그래도 두 끼 먹는다. 한 끼를 제대로 먹고, 한 끼는 0.5끼~한 끼 정도 먹는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세 끼 먹는 사람들 너무 신기하다. 어떻게 세 끼를 먹지?"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나영이 "조심해야 될 거 같다, 그 말. 좀 섭섭해할 수 있다"고 하자 자이언티는 "나도 몸평(몸매 평가) 많이 듣는다. 말랐다고. 나도 할 수 있지 않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자이언티는 살 안 찌는 비법도 공개했다. 그는 "기초 대사량이 높으면 된다"고 전했다.


한편 자이언티는 현재 걸 그룹 멤버와 공개 열애 중이다. 자이언티는 지난해 4월 트와이스의 채영과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무려 10살이란 나이 차이가 난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 관계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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