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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월세 1000만원' 신혼집 떠나 어디로? "인테리어 회의中"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손담비 SNS
/사진=손담비 SNS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로 이사할 집의 리모델링 인테리어 근황을 알렸다.


손담비는 29일 "집 리모델링 인테리어 회의. 언니 잘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삼겹살 구이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통해 손담비는 현재 이사 준비에 한창임을 다시금 알렸다.


/사진=손담비 SNS


앞서 손담비는 27일 지인으로부터 선물받은 도자기 그릇을 공개하고 "우리 가족에게 따뜻한 선물. 너무 예쁘기까지 한 그릇들 너무 감사하다. 곧 이사할 집에 어울리는 그릇들"이라고 전하며 이사를 앞뒀음을 알린 바 있다.


손담비는 2024년 6월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91평 이태원 신혼집을 공개하고 "전체 91평인데 방이 작다. 방 3개, 화장실 3개인데 거실과 안방이 제일 넓다"라며 "처음으로 월세로 살고 있다.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라고 밝혔다. 이어 손담비는 출산을 3주 앞둔 시점에서 이사 계획을 밝히며 "1년 후에 아기 때문에 이사 가기로 했다. 지금 집이 엉망진창"이라고 전했다.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 시험관 시술을 통해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손담비는 출산 이후 육아 일기를 공개해오며 "일주일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다"라고 밝히는 등 행복한 엄마의 삶을 보내고 있으며 외출도 하고 운동에도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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