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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 증명한 '히어로' 저력..스타왕중왕 173주 연속 1위

발행:
최혜진 기자
임영웅 1위/사진=스타뉴스 스타랭킹

가수 임영웅이 173주 연속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 중이다.


임영웅은 24일 오후 3시 1분부터 31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 173차 스타왕중왕 랭킹 투표에서 30만 3907표를 받아 1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임영웅은 무려 173주 연속 1위라는 대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임영웅은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지난 12일 JTBC 예능 프로그램 '뭉쳐야 찬다4'에서 축구 감독으로 데뷔하며 활약 중이다.


가수 임영웅이 12일 오후 대전 유성구 노은동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팀 히어로 VS 팀 기성용' 경기 시작 전 상대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4.10.12 /사진=김창현

1위 임영웅의 뒤를 이어 2위는 가수 박서진(19만 6503표), 3위는 배우 김수현(8만 7304표), 4위는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8만 3418표), 5위는 가수 장민호(3만 4177표)가 랭크됐다.


스타랭킹은 팬들이 직접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랭킹 투표다. 모바일에서 투표를 할 경우 투표 인증서도 받을 수 있고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4주 연속 1위로 선정된 스타는 옥외 전광판 광고에 실린다. 4주 연속 1위 스타의 팬들은 옥외 전광판 광고 영상 팬서포트도 가능하다. 제안은 스타뉴스 공식 이메일(star@mtstarnews.com)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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