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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9세 연하 아내♥와 알콩달콩 신혼 자랑.."집돌이" [살림남]

발행:
김미화 기자
/사진='살림남'
/사진='살림남'

최근 재혼한 은지원이 9세 연하 스타일리스트 아내와 알콩달콩한 신혼을 공개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연애 고민에 빠진 지상렬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보람과 핑크빛 무드를 풍기다가 말실수로 사이가 멀어진 지상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 모습을 본 새 MC 이요원은 은지원에게 "지원씨도 말실수를 하느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은지원은 "말실수를 하면 제가 재혼을 못했겠죠"라고 웃었다. 이에 이요원은 자신은 남편에게 화가 나면 바로 화를 낸다고 했다. 그러면서 남편은 회피형이라고 하자 은지원은 "그건 회피형이 아니라 배려다"라고 말했다. 이요원이 "은지원씨도 회피형이냐"라고 묻자 은지원은 "조금"이라고 답했다.


/사진='살림남'

이후 박서진과 김종민이 지상렬의 연애 코치를 위해 등장했다. 최근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는 김종민은 결혼 후 일이 끝나면 바로 아내를 보기 위해 퇴근하며 집돌이가 됐다고.


은지원도 그렇게 하냐고 이요원이 묻자 은지원은 "저는 원래가 집돌이다"라며 아내와의 알콩달콩한 신혼을 자랑했다.


한편 은지원은 이혼 13년만에 9세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10월 조용히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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