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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오♥' 공효진, '임신설 부인' 후..넉넉한 니트 입고 日 힐링여행

발행:
한해선 기자
/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배우 공효진이 여가 시간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8일 자신의 SNS에 일본 여행을 떠난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사진 속 그는 일본 주택 느낌이 나는 공간에서 책을 보며 여유를 즐기고 있었다.


공효진은 최근 남편인 가수 케빈오와 일본 여행을 간 사진을 계속해서 전하고 있다. 이 가운데 그는 배를 살짝 내민 포즈의 사진을 공개해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공효진 SNS
/사진=공효진 SNS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 측은 지난달 23일 공효진의 임신설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한편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가수 케빈오와 결혼했다. 1980년생인 공효진은 올해 45세로, 1990년생 35세인 케빈오보다 10살 연상이다. 케빈오는 결혼 후 2023년 12월 국방의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입대했으며, 지난해 6월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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