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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만삭' 한민용 앵커 "마지막 주말" 출산 임박..모습 보니[스타이슈]

발행:
윤상근 기자
/사진=한민용 SNS
/사진=한민용 SNS


JTBC 한민용 아나운서가 만삭 근황을 전했다.


한민용은 8일 자신의 만삭 근황 사진들을 공개하고 "마지막 주말"이라고 남겼다.


사진과 함께 한민용은 쌍둥이 만삭 D라인과 함께 "만삭사진 안 찍으려다 나중에 아가들이 보면 좋아한다는 말에 부랴부랴 셀프촬영. 같이 했던 날들도 보여주고, 키우기 어려운 아기였던 아빠를 닮을까봐 얼마나 떨렸는지 들려주고 싶어"라고 전했다.


/사진=한민용 SNS
/사진=한민용 SNS
/사진=한민용 SNS

한민용은 지난 2021년 JTBC 동료 김민관 기자와 결혼했으며 출산을 앞두고 지난 8월 1일 방송을 끝으로 JTBC '뉴스룸'에서 하차했다.


한민용은 마지막 '뉴스룸' 진행을 통해 "배부른 앵커를 향해 보내주신 큰 응원과 격려도 감사하다. 이 자리를 빌려 소중한 생명을 품고 계신 모든 분들께 무한한 응원을 보내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후 한민용은 "쌍둥이는 평균 34주에 태어난다고 해서 저도 지난주면 감자, 도토리(태명)를 낳을 줄 알았다. 생각보다 저희 셋 다 잘 버텨줘서 37주 꽉 채워서 낳기로 했습니다"라며 "이제 둘이 합쳐 거의 5kg에 달해 매우 무겁지만, 엄마 뱃속에서 하루라도 더 있는 게 아가들에겐 좋다고 하더라. 여튼, 외출하기는 힘든 몸이라 지난주부터 집콕 중인데 매우 심심하다"라고 근황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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